2026년 9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4D홀에서 「제60회 해외 유학 박람회 in 부산」이 열렸습니다.
대한유학협회(KIEA)는 회원 유학원들과 함께 부스를 마련하고, 이틀 내내 현장을 찾아 주신 학생과 학부모님을 만났습니다. 그 이틀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 DAY 1 — 9월 12일 토요일


아침 아홉 시. 아직 아무도 없는 전시장에서 회원사들이 자료를 정리하고 상담 테이블을 맞췄습니다. 파란 KIEA 배너가 줄지어 선 통로가 이틀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열 시, 문이 열렸습니다.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망설이는 분들께는 안내데스크에서 관심 있는 나라와 과정을 먼저 여쭙고, 그에 맞는 회원 유학원 부스로 안내해 드렸습니다.


오전이 지나기도 전에 테이블이 하나둘 채워졌습니다. 한 번 앉으면 삼십 분은 훌쩍 지나갔습니다.



■ DAY 2 — 9월 13일 일요일
둘째 날은 가족 단위로 찾아오신 분들이 눈에 띄게 많았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나란히 앉아 같은 설명을 듣고, 서로 의논하며 질문을 이어 갔습니다.




이틀 동안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은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길이 무엇이냐”였습니다. 회원 유학원들은 나라와 과정, 비용과 일정까지 하나하나 짚어 가며 답을 드렸습니다. 미국·캐나다 대학 진학과 조기유학, 영국 파운데이션과 의대 진학, 뉴질랜드·호주 조기유학과 한국 대학입시 연계, 국제 교육과정(IGCSE·IBDP·A-Levels), 명문 보딩스쿨과 장학금, 중국·싱가포르 국제학교, 필리핀·몰타 어학연수까지 — 부스마다 다루는 나라와 과정이 달랐습니다.

■ 못다 실은 사진들
이틀 동안 찍은 사진 중 위에 다 싣지 못한 것들을 모았습니다.




■ 마치며
박람회는 협회가 학생·학부모님을 직접 만나는 자리입니다. 현장에서 주신 질문과 걱정은 회원 유학원들이 함께 나누고, 다음 상담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겠습니다.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과, 이틀간 자리를 지켜 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현장 사진에 담긴 관람객 여러분의 얼굴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스티커로 가렸습니다.


